Who we are

Founder Story

천연 유기농 화장품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안전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그 어떤 타협도 없이 아로마티카만의 길을 걸어온 것처럼, 앞으로 언제나 안전하고 건강하며 동시에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위해 아로마티카가 앞장서겠습니다.

안전한 아름다움을 위한 도전

아로마티카의 창립자 제리는‘신의 직장’이라고 불리우는 금융 회사에 다니며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으로 더 많은 사람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꿈을 위해 호주로 유학을 결심했고, 유학 중 우연한 기회에 아로마테라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로 고생했던 그는 허브와 식물 본연의 효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경을 바탕으로 하는 아로마테라피를 접한 후, 아무런 의심없이 사용하던 화장품·생활용품이 합성향과 유해성분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대다수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합성 화학 성분은 일시적으로 큰 효과를 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눈속임에 불과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성분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 당장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한국 1세대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화장품 시장에서 유해한 원료를 몰아내기 위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원료를 직접 수입하여 화장품 회사에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높고 공정이 더 까다롭다는 이유로 화장품 회사들은 기존 원료를 포기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소비자를 위해 아무도 유해성분을 포기하지 못한다면 직접 믿을 수 있는 원료로 화장품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고, 2004년 안전한 아름다움을 표방하는 아로마티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Sustainable Clean & Vegan Beauty

클린 화장품 시장의 개척자

아로마티카는 2009년부터 미국 환경단체 EWG 안전한 화장품 캠페인 파트너사로 활동하면서 국내 최초로 EWG를 대한민국에 소개합니다. 그 결과, 한국 화장품 업계가 성분 안전성에 대해 주목하고 변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대한민국 클린 뷰티 시대를 열게 됩니다.

2016년, 아로마티카는 국내 제조 브랜드 최초로 미국 EWG VERIFIED™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EWG VERIFIED™ 인증은 가장 안전한 제품을 전해야 한다는 아로마티카 진심의 산물이며, 더 많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화장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늘 고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모두를 생각하는 클린 & 비건 브랜드

아로마티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채식주의 인증기관인 비건 소사이어티의 파트너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생명 존중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동물 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식물성 천연 유기농 원료를 처방합니다.

단순히 식물성 원료를 처방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아로마티카는 세계적 천연·유기농 인증 기관인 에코서트의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를 자체 생산 시설에서 직접 생산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