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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원료] 불안을 잠재우는 허브, 라벤더

  • 2020-07-21 1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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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스 #휴식 #항바이러스 #살균 #탈취 #진정 #회복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어느 때보다 평온을 되찾아줄 ‘라벤더‘가 필요한 때입니다.

라벤더는 ‘씻어내다’ 라는 뜻의 라틴어 ‘Lavendula’에서 유래된 허브로, 수 천년 전부터 목욕과 휴식, 향수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라벤더의 효능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20세기 프랑스 화학자이자

‘아로마테라피의 아버지’라 불리는 르네 모리스 가테포세(Rene-Maurice Gattefosse)로 부터입니다.


어느 날 그는 향료 실험을 하던 중 폭발 사고로 화상을 입게 되었고,

급히 근처에 있던 라벤더 오일이 담긴 통 안에 손을 집어넣었습니다.

이후 화상을 입은 피부의 상처가 빠르게 치유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이 경험을 통해 그는 본격적인 아로마 오일의 치료적 효능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라벤더 오일은 주로 지중해 연안에서 신선하게 자란 꽃대의 맨 윗부분과 꽃대 전부를 수증기 증류해 추출하는데요.

이렇게 추출해낸 라벤더는 심신을 조용히 안정시켜 줌과 동시에 휴식에 취하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깊은 상태의 명상이 필요할 때 추천합니다.

또한 전통 중국 한의학에 따르면, 라벤더 오일은 열을 식혀주는 작용을 합니다.

열을 깨끗하게 없애고, 분산시켜 신체 내 장기를 안정적으로 발란스를 맞춰줄 수 있다고 합니다.


아로마티카에서도 ‘서렌 라벤더 라인’을 비롯해 라이블리 바디밀크, 수딩 알로에 아쿠아 크림 등

많은 제품에 라벤더를 처방하는데요. 라벤더의 치유 효과와 함께 천연 방부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원료부터 꼼꼼히 선별해 공수합니다.


프랑스 남부 알프드오트 프로방스의 오트우베즈밸리의 라벤더입니다.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허브 찌꺼기는 퇴비로 사용합니다.


아로마티카에서 사용하는 라벤더는 프랑스 알프드오트 프로방스의 오트우베즈밸리에서 자라났어요.
지대가 높은 계곡에서 지중해 햇살을 머금고 자라 높은 퀄리티와 깊은 향을 자랑하죠.
이런 특별한 라벤더만을 수확해 오일을 추출해요.
무려 1898년부터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란 친환경적인 라벤더랍니다.


특히 아로마티카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이곳에서 라벤더를 키우는 방식이예요.

라벤더를 키우며 발생할 수 있는 온실 가스를 꾸준히 줄여 나가며 탄소 발자국을 감소시키고 있어서죠.

라벤더를 키움과 동시에 혼농임업을 장려해 발가벗은 땅이 없도록 하고,

수확 후 오일로 증류할 때에도 100% 재생 에너지만을 사용한답니다.
또한 오일로 추출한 뒤에 남은 허브 찌꺼기는 퇴비로 만들어 땅을 튼튼하게 다지는데 사용해요.

신선하고 ‘착하게’ 자란 라벤더만을 선별해 사용하기 때문에 아로마티카의 라벤더 제품은

효능은 물론, 기분 좋은 발삼향과 평온한 활력까지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어요.

 



# AATI(Aromatica-Aromatherapy Type Indicator)


6000년간 사용되어 온 아로마테라피의 원료들은 저마다의 성격을 갖고 있어요!

자신과 꼭 닮은 아로마테라피 원료 유형을 찾아보세요.

라벤더의 애칭은 ‘모든 허브의 어머니’랍니다.
근본적인 모든 고통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허브로 꼽혀요.

신체 구석구석을 포함해 정신적인 문제까지 돌볼 수 있어, 어머니처럼 동시에 여러 가지 일들을 수행할 수 있죠.

또한 우리 모두 갖고 있는 남성적인 기질과 여성스러운 기질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잡아준답니다.



#라벤더의 치유 효과

라벤더 오일은 몇몇 임상 실험을 거쳐 중추신경계통을 안정시키고, 항미생물 황성에도 뛰어나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저명한 약초학자인 마우드 그리브(Mrs. M. Grieve)는 라벤더를 기절, 신경성 가슴 두근거림증,

현기증, 경련, 발작성 복통에 훌륭한 강장제라고 했습니다. 뜨거운 족욕에 몇 방울의 라벤더 오일을 떨어뜨려

피로를 제거해 보길 권하며, 치통과 신경통, 염좌, 류머티즘의 완화를 위해서는 라벤더 오일을 표면에 바르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또한 프랑스 약학회(French Academy of Medicine)는 라벤더가 방부성을 갖고 있으며 상처의 처치, 염증의 치료,

정맥류 질환, 화상, 상처의 딱지 등에 사용하는 약초로 인정했습니다. 현재 일부 병원에서는 불안을 덜어내고,

환자의 수면을 돕는 정통 약제의 대체수단으로 라벤더 오일을 사용하고 있어요.

이밖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라벤더는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상피계: 라벤도는 여드름, 피부병, 습진, 건선, 종기, 상처 등 염증과 관련된 증상들에 유용합니다.

르네 모리스 가테포세 일화처럼 화상의 통증을 덜어주고, 감염을 예방해 빠른 치유를 증진시켜주어요.


근골격계: 라벤더는 근육의 통증 완화에 매우 유용하며, 류머티즘을 비롯해 관절염 완화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경계: 라벤더는 신경계를 안정적으로 조화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의 스트레스는 가라앉히고, 생산적인 스트레스를 방해하지 않도록 해요.

따라서 필요에 따라 진정과 자극 작용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정신 및 감정의 흥분, 불안 상태에서는 진정제로 작용해 정신을 조용히 가라앉히고,

감정을 편안하게 쉬게 합니다. 반면, 감정적으로 고갈되고, 우울하게 느끼는 사람에게는

정신을 고무시켜 되살아나도록 합니다.


생식계: 라벤더는 생리전 긴장 및 생리통을 완화시켜줍니다. 임상 실험에서 라벤더는

출산 중 가장 인기 높은 에센셜 오일로 꼽혔는데요. 임산부의 불안과 통증을 완화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호흡계: 라벤더는 감기와 인플루엔자, 기관지염, 인후염 증상 등에 추천됩니다.

특히 불안증의 결과로 인한 천식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보다 편안한 호흡을 할 수 있어서입니다.


피부계: 라벤더는 방부, 소염, 세포 재생 증진성 등 여러가지 피부 관리 제품들에 유익합니다.

또한 모든 피부 유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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