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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뷰티] 환경을 생각하는 철학을 담은 제로웨이스트 히어로즈 바

  • 2020-11-20
  • HIT : 1641






태평양 한가운데에 위치한 쓰레기 섬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전 세계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은 
원형으로 순환하는 해류와 바람으로 하나둘씩 특정한 해역에 모이는데요
이로 인해 거대한 쓰레기가 섬을 이뤄북서 태평양 어장 동쪽에 형성되고 있어요



  


이렇게 하나둘 모인 쓰레기 섬은 90% 이상이 쉽게 분해되지 않는 비닐과 플라스틱이에요

이 크기는 무려 한반도의 7배에 해당합니다







지속가능한 뷰티 철학을 가진 아로마티카는 늘 환경을 고려해 제품을 생산하고 
지구를 온전한 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방법을 강구했어요.





대표적인 사례로 일반 플라스틱 패키지에서 

소비 후수거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R 용기로 교체하고

더 나아가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리필팩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죠



아로마티카의 쓰레기 줄이기 활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데요
이번에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 
플라스틱 용기가 없는 바(Bar) 형태의 고체 비누를 출시했답니다.







제로 웨이스트 히어로즈 바는 총 4가지의 고체 비누 타입이에요

아로마티카에서 꾸준히 사랑받은 원료의 제품들을 패키지 없이 쓸 수 있는 형태로 제작했답니다




100% 
천연 유래 성분으로 만든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바부터
얇아진 모발을 튼튼하게 가꾸어 줄 로즈마리 헤어 씨크닝 컨디셔닝  
올인원 워시가 가능한 티트리 밸런싱 클렌징 
유일한 주방용품 로즈마리 주근깨 주방세제 바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과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해 출시된 제로웨이스트 비누 바는 

아로마티카 공식 홈페이지 ‘제안해주세요’에 올라간 고객들의 
많은 요청으로 제품 기획에 들어갔는데요

실제로 실행하는 데 있어 제조와 공장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
상품 기획자부터 공장 제조 그리고 연구팀이 매일 심혈을 기울여 연구했답니다



티트리 밸런싱 클렌징 바 






여기서 잠시 눈여겨보야할 점은 바로 비누 속 촘촘히 박혀져 있는 알갱이에요

아로마티카의 찐한 환경의 철학이 담겨진 부분이기도 한데요





로즈마리 주근깨 주방세제 바 

티트리 클렌징 바와 로즈마리 주방세제 바의 경우 

사용하고 남은 원물을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바싹 건조해잘게 분쇄하여 담아냈어요
환경을 생각한 것은 물론 이 알갱이들은 스크럽 역할을 해
피부 노폐물과 설거지 잔여물을 말끔히 씻어내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제로웨이스트 히어로즈 바는 넘쳐나는 플라스틱으로부터 불편했던 마음으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아로마티카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로써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도록 방안을 찾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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